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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보기도함께 기도하기를 원하시는 기도제목들을 이곳에 올려주세요.
글수 108
J.F 오벨랑(1740~1826)은 프랑스의 유명한 목사였습니다. 그는 어느날 고통을 당한 사람을 찾아가 두 개의 보석을 보여 주었습니다.『어떻게 보입니까?』 『똑같이 보이는데요』 『얼른 보기에 크기나 색깔이 같습니다.그러나 자세히 보면 하나는 좀 흐릿하고 하나는 눈부신 빛을 뿜고 있습니다.왜 그런 줄 아십니까.흐릿해 보이는 보석은 8번 깎았지만 광채나는 보석은 80번 깎았기 때문입니다.시련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깎으시는 과정이지요.많이 깎인 신앙인은 빛을 발한답니다』 고난은 연단을 이루기 때문에 고난 중에도 주님을 바라보는 것이 아름답습니다. 오늘도 고난 중에도 주님을 찬양하는 아름다운 날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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