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우리 임상팀 정요한목사님과 김시천집사님은 열심히 훈련에 임하고 있습니다.
독수리 날개치며 올라감 같은 새 힘을 주셔서
넉넉히 훈련을 잘 감당하도록 기도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