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님! 반갑습니다!
집사님이 빠져 나간 크로스웨이 자리가 너무 크게 느껴집니다.
크로스웨이 성경공부 시간에 항상 일찍 오셔서 자리를 지켜 주셨는데 남아 있는 분들이 집사님 생각 많이 합니다.
지금 7명이 남았는데, 위기의식을 느끼면서 열심히 참여 하고 있습니다.

1부 3부 성가대로 섬겨 주시고 가젯 건물 내부 수리 공사때에도 언제나 앞장 서서 참여 해 주신 모습이 눈에 선하네요!
짧은 일 년이었지만, 그 누구보다도 많은 시간을 교회에서 함께 보낼 수 있었습니다.

그곳에서도 섬기시는 교회에서 변함없은 모습을 기대해 봅니다.

메릴랜드에서 요한 목사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