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주님의 사랑안에서 섬김으로 하나되는 베다니 교회에서의 일년은 참으로 저에게 제가족에게 떨어져 있었던 한해였지만 그러므로 복주신 한해였습니다.

크로스웨이 정 목사님과 그일당(?), 황병섭,최은순 집사님 구역 모임, 기도학교, 빌립전도회, 성가대,---, 베다니 사랑의 푯대 김목사님 등등 생각이 이어집니다.

이곳 연구소 혹은 교회에서 베다니교회 이야기를 할 때면 마치 베다니 교회 대전 특파원 같군요.

부활절 뮤지칼을 보지 못하고 오게되어 아쉬워하며 인터넷에 올려지길 기대합니다. 연습 시간에 본, 십자가를 메고 예수님과 , 또 그 뒤를 따르는 장면은 무대를 모인 모든이와 함께하는 모두함께 현장에 함께하는 감동을 주는 시간이었습니다.

부활의 평안이 베다니 교회에 넘치기를 기원합니다.

이우갑 드림 (010 9937-19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