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월 중에 베다니 장로교회 선교관에서 김진기 집사님 덕북으로 2박3일정도 머물다 간 김재연집사입니다.  한국에 돌아와서 김진기 집사님께서 주신
이메일 (jameskim@ilcreaions.com)으로 감사편지를 썼는데
계속해서 리턴메일로 다시 돌아와서 감사의 마음을 전하지 못했습니다.
김진기집사님의이 현재 쓰고 계신 이메일을 정확히 알고계신분이 있으면 누구든
저에게 kimstephen@hanmail.net으로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섬겨주신 교회와 집사님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은데 고민하다가 교회 홈페이지가 생각나서 저의 감사의 마음을 나누게 되었습니다.

저는 한동대 로스쿨을 졸업하고 조지와싱턴로스쿨에 LL.M 원서를 접수한상태로
와싱턴에 방문했었습니다.  그런데 워싱턴에는 아는사람이 아무도 없었습니다.
단지 작년에 베다니교회에서 부흥회 강사였던 김혜택목사님의 소개로 김진기
집사님과 연락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잠시 머물면서 느낀것은 고향 고회에 온것 처럼 따뜻한 사랑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특히 저희를 대접했던 김진기 집사님께서 단지 저희가 하나님안에서 선교의 비전을 공유한 형제라는 이유만으로 사업상 바쁜 가운데서도 저희를
예수님을 대접하는 것같은 진실한 섬김과 사랑으로 대접하고 계심을 몸과 마음으로 느낄수 있었습니다. 특히 떠날때 저희 두사람을 위해 기도해주시는데 마음이 뜨거워짐을 느꼈습니다. 성령께서 그 집사님이 진심으로 친형제를 위해 기도하는 것처럼 기도하고 계심을 느끼게 하셨기 때문입니다.  또한 선교관에 거주하시는 이승복전도사님과 사모님께서도 저희들 잠시 머무는 동안 부담없는 성격으로 섬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오늘아침에 새벽기도후에 집에 와서 메일을 열었는데 조지와싱턴에서 합격의 소식이 왔습니다.  하나님께서 와싱턴을 방문때 소원함을 주시더니 합격하게 하셨습니다.  다시 만날수 있기를 기도하면서 생각나는 말씀으로 나눔을 마침니다.

"누구든지 너희를 그리스도에게 속한 자라 하여 물 한 그릇을 주면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저가 결단코 상을 잃지 않으리라." 막 9: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