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_아_모 시 에서의 3 째날
중국인 ㅁ사님의 안내로 제 2 후보지룰 방문 하였읍니다
3 시 간 여 drive 한후 또 다시 가파른 산악길을 얼마간 올라간후 월남 국경 근처 장글속 소수민족인  " 이_쉬_족 "  마을을 방문 하였읍니다
차 재배를 하는 묘족과 달리 이_쉬_족은 커피 농사에 종사하는것이 주업이 였으며 월남식 대나무집에서 거주 하지만 묘족보다는 좀 깨꿋한 생활을 하고 있는것 같았읍니다
그 민족의 특유한 ㅊ송과 율동으로 우리일행을  환영해 주었으며 대나무 집에서 정성꼇 대접하는 점심을 구경만 하고 돌아오게 되어 마음에 무거운 짐이 되었읍니다  

묘_족_은 아코데온 1 개로  반주를 하며 이와 달리 이_쉬_족은 여려개의 기타 로 반주를 하는 자기 민족의 톡성이 있어 보였읍니다

돌아오는 길에  제 1 후보지  와 관련 된 2 곳을 더 방문하고 호텔로 돌아 왔읍니다-- 상당히 힘든 하루 였읍니다
관계지 과 석찬을 나누며  협의 한바  -   제 1 수보지는 장소 선정에 형지인들의
이견이 노출되어 우선  제 2 후보지를  우선 건축 하기로 결정 하였읍니다

이곳은 월남 국경 지방 산악지대인데  일요학교 를 가기 위해 3 시간 이상 걸어야
하는 곳으로 자체 학생이 80 여명 이 있으며  자체적으로 준비를 하고 있는중이
였읍니다

이_쉬_족 과 이_족_  각각 1 명씩 신 ㅎ 생 2 명과   후계자  양성을 위헤 묘족  중학생 2 명을  장학생으로  선발 하였 읍니다

일행은 이튼날 곤_명_ 으로 돌아와  필요한 후속조치를 취하는 중이며
복쪽지역 조_통_ 에서 내려온  전 ㄷ 사  로 부터    돌깨는 기계 사용 실적과  양  기르는  실적을  보고 받고  앞으로 의 일을 협의 하였읍니다

님 계서 항상 우리의 발걸음을 인도하고 계심에  무사히 여행중임을 기쁘게
생각하며 성 ㄷ 여려분의 기 ㄷ 에 감사 드립니다


중국 곤_명_에서  홍두표  김형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