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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우소식베다니교회 성도들과 다른 지역의 성도들의 소식을 올리는 게시판입니다. 게시판의 의도에 맞은 글을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글수 126
베다니 장로교회 전도 폭발
사랑하는 동역자님께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예수님을 보내셔서 우리를 구속하여 주시고 전도폭발을 우리 교회에 주셔서 영생을 선물로 주신 예수님을 효과적으로 증거케 하시는 하나님께 찬양과 영광을 돌립니다.
지난 3기 훈련을 통하여 이상복 목사님과 김혜수, 김성숙, 상형근 세 집사님이 훈련자로 세움을 받게 된 것을 감사와 축하를 드립니다. 우리교회에 귀한 사역이 뿌리를 내리게 해 주시고, 사역자와 복음을 나누는 자들에게 넘치는 자유와 평안함을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동역자님의 끊임없는 기도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제 4기 훈련을 아래와 같이 하고자 하오니 꼭 참석하여 주시고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임금 예수님의 대 사명에 순종하는 기쁨을 함께 누리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1. 무장사역 2월 6일 - 2월 20일 (매 화요일 오후 7시 30분 훈련방)
대상 : 1단계 수료자 전원 인도 : 장세진 집사 (1단계 교사)
2. 제4기 환영 만찬 3월 4일(주) 오후 5시. 선룸
가족, 기도후원자, 모시고 싶은 분을 초청해주시고
2월5일(주) 까지 참석 예정자 수를 윤 신자집사님께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3. 1 - 4단계 훈련 및 현장실습 3월 6일 - 5월 29일 (13주간) 매 화요일 오후 7시
4. 수료만찬 6월 5일(화) 오후 7시
2007.01.26 10:28:34
서번트 리더십 이희문
현대 사회의 리더십 유형 가운데 가장 주목받고 있는 것은 바로 서번트 리더십입니다. 현대인들의 개인주의적 성향이 점점 강화되어 갈수록, 리더에게 요구되어지는 핵심적인 역량은 바로 조직을 위해 구성원을 어떻게 이끌 것인가가 아니라 구성원 한 사람 한 사람의 개성과 역량을 어떻게 하면 최대화하고 극대화하여 조직의 목표를 성취하고 나아가 그 조직의 목적에 충실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어떤 리더가 서번트 리더십을 갖추기 원한다면, 그는 구성원을 조직의 목적과 목표를 이루기 위한 존재로 여기는 것이 아니라, 그 구성원이 잘될수록 조직이 잘된다는 식의 패러다임 쉬프트를 경험해야 합니다. 그렇다면 그런 패러다임 쉬프트는 어떤 과정을 통해, 그리고 어떤 태도에 의해 구체화될 수 있을까요? <서번트 리더십>(시대의 창)으로 우리에게 잘 알려진 제임스 C. 헌터는 <서번트 리더십>의 후편인 <서번트 리더십 2. 실전 매뉴얼 편>에서 서번트 리더십의 8가지 본질을 다음과 같이 제시합니다. 1. 인내 인내를 다른 말로 표현하면 '충동 억제'라고 표현할 수 있습니다. 인간이 충동을 억제하지 못한다면, 그에게서 인격적인 행동을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또한 인내는 건강한 관계의 기본입니다. 인내는 감정과 행동의 일관성과 예측성을 의미합니다. 하지만 인내를 강조한다고 해서 열정을 억제하라는 말은 아닙니다. 또한 분노를 절대로 표시해서는 안된다고 말하는 것도 아닙니다. 열정과 분노는 리더에게 필요한 또 하나의 덕목입니다. 그러나 서번트 리더십을 갖추기 원한다면 그런 모습 속에서도 언제나 인내의 자세를 놓치지 않으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2. 친절 친절의 사전적 의미는 "타인을 향한 관심과 이해, 격려의 표현"입니다. 다른 말로 한다면 "타인에 대해 예의를 갖추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친절을 베풀기 위해서는 그다지 달갑지 않은 사람에게도 관심을 표현하기 위해 노력해야만 합니다. 그런 친절은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를 유연하게 만드는 행위입니다. 자신이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사람에게만 친절하다면 그는 결코 서번트 리더가 아닙니다. 또한 반드시 상사가 부하에게만 친절해야 하는 것도 아닙니다. 친절한 자세를 갖고 있는 서번트 리더는 "모든 사람은 타인에게 인정받고 싶은 욕구가 있다"는 사실을 결코 놓치지 않습니다. 3. 겸손 겸손은 "타인에게 자만심이나 거만함 또는 가식적인 태도를 보이지 않고 진실하게 행동하는 것"입니다. 겸손한 리더는 약간의 열등감이 있다 하더라도 결코 주눅들지 않습니다. 결코 자신을 비하하지 않습니다. 대신 타인의 견해에 기꺼이 귀를 열고 다가가며 반대의 의견도 폭넓게 수용합니다. 겸손한 리더는 자신이 모든 답을 갖고 있지 않다는 사실을 항상 기억합니다. 그래서 자신의 모자란 점도 기꺼이 공개합니다. 그러나 자신의 가치관과 도덕성에 부합하거나 옳은 일이라고 판단될 때는 강력한 추진력을 보입니다. 그리고 있는 것을 있는 그대로 보는 눈을 가지려고 노력합니다. 4. 존중 존중이란 "사람을 소중한 존재처럼 대하는 것"입니다. 한 조직의 리더로서 존중을 표현하고 신뢰를 형성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사람들에게 어느 정도의 책임을 위임함으로써 그들의 성장과 자기계발을 돕는 것입니다. 적정 수준의 위임은 당사자의 기술과 능력을 인정하고 존중한다는 의미이기 때문입니다. 존중이란 리더이기 때문에 받아야 할 것이 아니라 리더이기 때문에 보여줘야 할 덕목입니다. 심지어 존중받을 자격이 없어 보이는 사람조차도 소중한 존재로 존중해주겠다고 결정할 수 있는 것은 바로 리더에게만 주어진 특권이며 그것이 바로 서번트 리더의 역할입니다. 5. 무욕 무욕은 "타인의 욕구를 충족시키는 것"입니다. 말 그대로 리더의 욕구를 채우는 것보다 먼저 구성원의 욕구를 채워주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서번트 리더의 모습입니다. 그렇다면 타인의 욕구는 어떻게 충족시킬 수 있을까요? 간단합니다. 타인을 위해 봉사하고 희생하며 적극적으로 그가 최선의 상황에서 자신의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입니다. 그것이 서번트 리더의 역할입니다. 문제는 그 속에 조금이라도 리더 자신의 욕망이나 목표가 있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그럴 경우 무욕은 사욕으로 변질됩니다. 서번트 리더는 진심으로 구성원의 욕구를 먼저 채워주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그것이 조직의 목표를 이루는 지름길이라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6. 용서 리더 주변의 사람들은 누구나 예외없이 실수를 하게 됩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리더에게 커다란 타격이 될 수 있을 만큼의 실수를 저지르기도 합니다. 그런데 바로 그때가 그 사람이 서번트 리더인가 아닌가를 판가름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서번트 리더는 용서라는 덕목을 통해 실수를 저지른 사람에 대한 적대감을 극복합니다. 주의해야 할 것은, 용서가 실수 자체를 용납한다는 말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용서는 리더 자신의 내면에서 일어나는 자존심과 감정을 억제하는 능력을 말합니다. 즉, 서번트 리더는 타인의 한계와 불완전함을 인정하고 인내하는 기술을 갖고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 우리는 두 가지 태도를 가져야 합니다. 첫째, 사람과 행동을 따로 떼어 생각하는 것이고 둘째, 내가 나 자신에게 보여주는 용서 만큼만이라도 다른 사람에게 용서의 태도를 보여주는 것입니다. 7. 정직과 성실 정직과 성실이 리더로서 갖춰야 할 중요한 자질이라는 데 이의를 제기할 사람은 아마 없을 것입니다. 리더십에 대한 수많은 연구를 통해 얻은 결론도, 리더에게 요구되어지는 최고의 덕목은 바로 정직과 성실이었습니다. 정직과 성실은 한 개인의 신뢰성을 측정할 수 있는 지표입니다. 또한 이런 신뢰성은 결국 타인과의 관계에도 지대한 영향을 미칩니다. 놀라운 사실은 입으로는 신뢰를 떠벌리면서도 행동은 그와 딴판인 리더들이 수없이 많다는 사실입니다. "우리는 한 가족입니다"라고 이야기하면서 가차없이 해고하거나 뒤에서 비방하는 경우가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8. 헌신 헌신이란 무엇일까요? 그것은 아마 "선택한 것에 충실한 것"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강한 의지와 헌신적인 노력 없이는 위의 덕목들이 한낱 물거품으로 전락할 것입니다. 서번트 리더가 되기 위해 위의 덕목을 실천하는 것도 일종의 헌신입니다. 그리고 그런 헌신이 없다면 당신은 결코 서번트 리더가 될 수 없습니다. 결국 최고의 서번트 리더는 자신의 선택을 충실히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입니다. 서번트 리더십은 개인과 조직 모두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헌신과 열정을 요구합니다. 이런 노력을 위해 리더 자신이 헌신하지 않는다면, 구성원들에게도 이런 노력을 요구해서는 안됩니다. 서번트 리더가 되는 것은 매우 어렵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당신이 서번트 리더가 되기 원한다면 굳은 결심과 각고의 노력이 필요합니다. 중요한 것은 세상이 변해야 한다고 말하는 사람은 많지만 정작 자신부터 바꾸는 사람은 드물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주장만 많은 사회는 결코 변화되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가 바뀌지 않으면 세상도 바뀌지 않는다는 사실을 기억하십시오. 더군다나 우리에게는 다른 사람을 변화시킬만한 아무런 능력도 없습니다. 우리가 온전히 변화시킬 수 있는 대상이 있다면 그건 바로 나 자신 뿐입니다. 이 글은 제임스 C. 헌터의 <서번트 리더십 2. 실전 매뉴얼 편> - chapter 4. 서번트 리더십의 본질은 무엇인가?의 내용을 발췌, 각색하였습니다
2007.01.29 10:30:02
로마서 10장
14 그런즉 저희가 믿지 아니하는 이를 어찌 부르리요 듣지도 못한 이를 어찌 믿으리요 전파하는 자가 없이 어찌 들으리요 15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으면 어찌 전파하리요 기록된바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들의 발이여 함과 같으니라 한 생명을 살린 사람은 우주를 살린 사람이다. 한 영혼을 건진 사람은 온 우주를 건진 사람이다. 우리 모두가 한 생명을 살리고, 한 영혼을 건지는 일에 온전히 쓰임 받기를 소원합니다.
2007.01.30 12:07:56
2단계 김광연
어렸을 적부터 저는 주어진 틀에 안주하며 바깥 세상에 대해선 그다지 관심도 없는 수동적 인 모습이었습니다. 그런 제가 예수님을 만나게 되면서 교회를 통해 울타리 바깥으로 나오게 되었습니다. 한발만 세상으로 삐죽이 내밀고 엉거주춤 서 있던 중, 제자 훈련 끝에 지나가야 하는 한 과정으로서 전도폭발을 접하게 되었는데, 1단계를 지나면서 교실 수업에 하나님 앞에서의 내 모습을 찾아가던 이전 훈련과는 달리, 잘 준비된 훈련자가 확신과 열정을 가지고 현장에서 복음을 증거 하는 모습을 보면서, 복음에 대한 확실한 이해와 뜨거움, 하나님을 모르는 영혼들에 대한 안타까움이 생기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미리 약속된 대상자들에게 전해야 하는 방문 전도와는 달리, 무작정 길거리로 나가 대상자를 기웃거리며 복음을 전해야 했을 때 부딪쳤던, 사람들의 쌀쌀맞고 경계하는 눈초리에 눌려 그나마 생겼던 열정마저 무너지게 되었고 도저히 2단계를 계속할 자신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권면하시는 교사 집사님들의 애씀이 죄송해서 차마 거절하지 못하고 준훈련자로 시작한 2단계는 순종했을 때 떼를 따라 도우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맛볼 수 있게 된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재수를 하며 예민해진 아들과의 어려움과 훈련을 시작하자마자 갑작스런 딸아이의 유학으로 인해 여러 가지 훈련하기 힘든 상황이 되었는데, 그때마다 준비된 대상자를 줄줄이 보내 주시는 등 성령님의 인도하심과 복음 현장에서의 감동으로 잘 추슬러 나갈 수 있었습니다. 또 하나님께 헌신된 훈련자 집사님의 삶의 모습과 딸의 결혼을 앞두고 몸이 아프시면서도 훈련생 집사님과의 따뜻했던 팀웍은 예기치 못했던 상황들을 뛰어 넘게 해 주었습니다. 특히 이번 2단계에서는 암기에 대한 부담감도 떨쳐진 터라 좀더 자유롭고 담대하게 복음을 전할 수 있게 되었는데, 곁에 있는 훈련생을 의식하며, 마치 무슨 특공대가 전투 현장에 투입되는 것 같은 비장함으로 들어갔던 노인정에선 거저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와 도우심으로 버거웠던 노방전도의 부담감도 떨쳐낼 수 있었고, 한술 더 떠서 택시 운전사 분에게 전도를 하는 담대함도 얻었습니다. 인사동에서 서초동으로 오는 길이었는데, 마침 그 때 뒷좌석에는 저희 교구 순장님 네분이 앉아 계셔서 기도 지원도 흠뻑 받을 수 있는 절호의 찬스였습니다. 4대째 천주교를 믿는다는 기사 분은 순교자까지 있으신 집안이었는데도 죄인이라서 천국갈 확신이 없다고 하셨습니다. 복음을 듣던 중 예수님을 믿는 믿음으로 거저 천국갈 수 있다는 말에 영생의 확신을 얻으셨고, 얼굴이 환히 밝아지시며 몇 번이나 감사하다고 하셨습니다. 또 한번은 남편 친구 부부들과의 모임에 나가게 되었는데, 그 날 만큼은 경계하는 눈초리와 어색한 분위기가 싫어서 고상하게 잠자코 있으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 자리에서 유일하게 예수 믿는 남편 친구 한 분이 우연히 교회에 관한 이야기를 꺼냈는데, 그 동안 밴 버릇이 어쩌지 못하고 이게 하나님의 싸인이구나 싶어서 저도 모르게 전폭으로 밀고 나갔습니다. 갑자기 그 자리는 전도현장으로 변했고, 10여년 너머 만에 만난 모임 참석자들은 얌전해 보이던 새댁에서 투사 같은 전도부인으로 변한 저를 보고 많이 놀란 눈치였습니다. 그 날 눈앞에 큰 결실은 없이 돌아왔지만, 뿌려진 복음의 씨에 감사했고 제 모습도 그다지 부끄럽진 않았습니다. 이제 2단계를 마치면서 달라진 제 모습을 돌아봅니다. 주어진 것만 해내던 소극적인 전도자세가 바뀌게 된 것 뿐만이 아니라, 언젠가 목사님이 말씀하셨던, 홍해의 기적은 내가 그 물에 발을 담그었을 때 맛 볼 수 있다는 그 진리가 이복음의 현장에서 순종하며 들거 갈 때 하나님이 보여주실 생명의 기적을 기대하게 만듭니다. 두렵고 여전히 떨리지만 3단계에서 만나게 될 하나님의 또 다른 인도하심과 축복들을 바라봅니다. 아무것도 아닌 저를 불러 내셔서 복음의 증인으로 써 주시는 하나님, 그 주님을 찬양합니다.
2007.01.31 12:12:20
험담 이희문
한 신부님이 젊은 여인 집에 자주 드나들자, 이를 본 마을 사람들은 좋지 않는 소문을 퍼뜨리며 신부를 비난했습니다. 그런데, 얼마 후 그 여인이 세상을 떠나고 말았습니다. 그제서야 마을 사람들은 신부가 암에 걸린 젊은 여인을 기도로 위로하고 돌보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동안 가장 혹독하게 비난했던 두 여자가 어느 날 신부를 찾아와 사과하며 용서를 빌었습니다. 그러자, 신부는 그들에게 닭털을 한 봉지씩 나눠주며 들판에 가서 그것을 바람에 날리고 오라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얼마 후 닭털을 날리고 돌아온 여인들에게 신부는 다시 그 닭털을 주워 오라고 하였습니다. 여인들은 바람에 날려가 버린 닭털을 무슨 수로 줍겠느냐며 울상을 지었습니다. 그러자, 신부는 여인들의 얼굴을 뚫어지게 쳐다보며 말했습니다. 나에게 용서를 구하니 용서 해주는 것은 문제가 없으나, 한 번 내뱉은 말은 다시 담지 못합니다. 험담을 하는 것은 살인보다도 위험한 것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살인은 한 사람만 상하게 하지만, 험담은 한꺼번에 세 사람을 해치는 결과를 가져옵니다. 첫째는 험담을 하는 자신이요, 둘째는 그것을 반대하지 않고 듣고 있는 사람들이며, 셋째는 그 험담의 화제가 되고 있는 사람입니다. 남의 험담을 하는 것은 결국 자기 자신의 부족함만 드러내고 마는 결과를 가져올 뿐입니다. 어떤사람들은 말로 마음을 주고 받습니다. 어떤사람들은 몸짓으로 마음을 주고 받습니다. 또 어떤사람들은 침묵으로 마음을주고 받습니다. 그러나 세상에는 아직도 마음을 주고받을 줄을 모르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오늘도 진정한 사랑안에서 따뜻한 마음을 주고 받는 하루였음 합니다.
2007.02.01 11:58:39
등대---커뮤니케이션의 5가지 열쇠 정미라
등대와 항해사의 소통에서 배우는 커뮤니케이션의 비밀 ! 여러 대학과 기업체에서 퍼스널 커뮤니케이션에 관한 세미나를 주관하고 있는 광고전문가인 저자는 어느날 자신의 커뮤니케이션에 문제가 있음을 발견하고 스승인 막스에게 조언을 구한다. 막스는 해답을 알려주는 대신 메노르카섬에 있는 다섯 개의 등대를 관찰해 볼 것을 제안한다. 각각의 등대는 간단하지만 명료한 메시지들을 드러내는데, 그 메세지들은 다름 아닌 커뮤니케이션의 열쇠이기도 하다. 01 : 한가지 강력한 메세지를 전해야 한다. 02 : 이야기를 사용해서 그 메시지가 상대방의 마음 속에 각인되도록 해야한다. 03 : 듣고 있는 상대방과 연결시킬 수 있는 언어를 사용해야 한다. 04 : 내가 의도하는 내용이 아니라 상대방이 받아들이는 내용에 주목해야 한다. 메세지를 전하는 사람은 어떤 의도를 가지고 메시지를 전하게 마련이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다른 사람들이 그 메시지를 어떻게 받아들이냐, 그 메시지에서 어떤 의미를 이끌어 내느냐이다. 05 : 상대방을 설득시키려 하지 말고 확신을 가지고 이쪽으로 초대해야 한다. 상대방이 우리 쪽으로 다가오든 아니면 다른 길을 택하든 그것은 전적으로 상대방 의 자유의사에 맡겨야 한다. 우리가 할 일은 단지 그들이 우리의 정보에 다가올 수 있도록 길을 가르쳐 주는 것이다.
2007.02.02 12:18:48
Our Daily Bread: 한번은 내가 식당에서 800그람 크기의 스테이크를 앉은자리에서 다 먹을 수 있다고 잘못 생각한 적이 있습니다. 먹고 남은 것을 집에 가지고 가야 했습니다. 나는 적어도 또 한번은 실컷 먹을 수 있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식당을 나서자 한 노숙자가 다가와 구걸을 하였습니다. 처음엔 거절했습니다. 그러나 갑자기 죄의식이 느껴져 그 사람을 다시 불러서 5달러를 주면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해 주었습니다.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의무를 다한 나는 기쁜 마음으로 스테이크상자를 들고 가던 길을 가려는데 그 사람이 다시 물었습니다. "그 박스는 뭔가요?" 솔직히 말해, 그 스테이크를 내어주기가 얼마나 힘들었는지 모릅니다. 신약성경에서 내가 좋아하는 이야기 중 하나는 자기 도시락을 집회에 모인 무리를 위해 내어 준 소년에 관한 것입니다(요6:1-14). 그 소년이 다른 여느 소년들과 같았다면 그 점심은 매우 중요한 필수품이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는 기꺼이 자신의 보리떡 다섯 개와 작은 물고기 두 마리를 주님께 드렸습니다. 나는 그 소년이 예수님께서 자기 도시락 위에 손을 얹으시고 무언가 기이한 일을 하실 것을 알았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예수님께서는 그렇게 하셨습니다. 수천 명의 배고픈 사람들을 먹이셨습니다. 지금도 주님께서는 우리의 희생을 주님의 영광으로 돌릴 수 있도록, 평범함을 벗어나 기꺼이 이타적인 헌신을 하는 당신과 나와 같은 보통사람들을 찾고 계십니다. 오늘 그렇게 하기로 결단합시다!
2007.02.05 11:58:35
교회, ‘새로운 성장주기’를 타라 미국 불신자 전도
현재 미국교회성장연구소의 대표인 찰스 안 박사는 교회성장의 대가인 그의 아버지 윈 안 박사와 함께 지난 30년간 교회성장연구소를 이끌어 오면서, ‘불신자 전도’와 ‘새신자 정착’에 전념해 왔다. 미국교회성장협의회의 전 회장이기도 한 찰스 안은 오랜 연구와 경험을 통해 교회의 ‘성장주기 흐름’과 교회성장을 위한 ‘대가족 전도법’을 통찰력있게 연구하면서 미국교회에 적용시켜왔고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에 찰스 안의 불신자전도법을 적용시키려는 한국교회도 늘고 있어, 지난 달 윈 안과 찰스 안의 공동저서인 <불신자 전도정착을 위한-하나님의 계획 제자만들기>가 국내에 번역출판됐다. 이런 그가 교회성장을 위한 불신자 전도전략을 알리기 위해 방한해 지난 4일과 5일 이틀간 서울 목동제일교회에서 열린 ‘전도정착 세미나’를 실시했다. 이에 찰스 안을 통해 한국교회에 대한 진단과 교회성장을 위한 조언을 들었다. - 몇 차례 한국을 방문했는데, 한국교회에 대해 느끼는 점이 있다면 무엇인가 ▲ 이번이 4번째 방문인데, 한국교회 성도들이 예배와 기도, 봉사에 열정적이며 하나님 앞에 매우 충성한다고 느꼈다. 또한 한국교회가 배우려는 자세와 변화를 받아들이려는 자세를 가지고 있는 점은 다른 나라의 교회들이 한국교회에 대해 배워야 할 면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자칫 잘못하면 이러한 강점들이 약점도 될 수 있다는 것을 인식해야 한다. 왜냐하면 열정과 헌신이 꼭 교회성장을 가져온다고는 볼 수 없기 때문이다. 헌신된 교인들이 많은 어떤 교회는 정체된 상태가 오래 지속되기도 한다. 따라서 중요한 것은 ‘무엇이 교회성장을 이루는가’를 재확인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 그렇다면 무엇이 교회성장을 가져오는가 ▲ “교회성장의 중요한 열쇠는 불신자들에게 다가가는 것이다” 교회리더들이나 영적으로 성장한 사람들은 불신자들을 섬기는 일에 더 비중을 두어야 한다. 누가복음의 말씀처럼 주님은 잃어버린 양들을 위해 이 땅에 오셨으므로 교회의 목표도 그러해야 한다. 미국과 한국을 비롯, 많은 나라의 교회들이 불신자들을 전도하는 기회를 잡지 못하고 있다. 불신자들에게 문이 열린 교회가 되기 위해서는 교회의 ‘성장주기’에 대한 올바른 인식이 있어야 한다. - 교회의 ‘성장주기’에 대한 설명을 해 달라 ▲ 살아있는 모든 생명체는 ‘성장주기’가 있다. 성장주기란 ‘성장기’를 지나 ‘정체기’를 거쳐 ‘퇴보기’에 이르는 것을 말한다. 교회도 생명체로 간주되므로 이러한 성장주기의 법칙을 따른다. 교회의 ‘성장기’는 전도와 선교활동을 확장해 가는 등, 불신자에게 관심이 높은 시기이다. 이 시기를 지나 ‘정체기’에 이르면 교회는 관료화, 제도화가 되면서 정체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결국 ‘퇴보기’에 이르게 되는 것이다. - 교회가 ‘성장주기’의 흐름을 따라 결국은 퇴보한다면, 그러한 주기의 흐름을 타개할 새로운 돌파구는 없는 것인가 ▲ 새롭게 활로를 모색할 수 있는 교회의 ‘새로운 성장주기’가 생겨날 수도 있다. 이것이 ‘생명체는 언젠가는 모두 죽는다’는 일반적인 원리와 교회가 다른 것이다. 이것은 예수님의 생명을 되찾을 때 가능해진다. 그리고 그러할 때, 교회는 비신자들에게 문을 여는 기회가 되기도 하는 것이다. ▲ “때로는 교회 내의 갈등을 통해서도 새로운 성장주기가 시작될 수 있다” 그러면 교회가 어떻게 새로운 성장주기를 탈 수 있을까? 우리가 겨울에 씨를 뿌리지 않고 봄에 뿌리는 것 같이 교회에도 그 적절한 시기가 있다. 예를 들자면 목회자가 바뀌거나, 교회를 다른 곳으로 옮기거나, 새로운 예배의 형태를 창출하는 등의 특별한 사건들로 인해서 새로운 주기를 얻을 수 있다. 또한 교회 내의 갈등을 통해서도 새로운 주기가 시작될 수 있다. 한국의 많은 목회자들도 교회에 어떠한 변화가 일어났을 때, 그 때가 다시 한번 교회를 정립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던 경험을 했을 것이다. 이러한 시기가 바로 교회의 성장주기가 다시 새롭게 시작될 수 있는 적절한 때이며, 불신자에게도 문이 열린 교회로 변할 수 있는 시기다. - 한국교회가 불신자에게 문을 열어놓으면서, 이들을 더욱 적극적으로 전도하기 위해 취할 적합한 전도전략이 있다면 소개해 달라 ▲ 지난 2000년 동안 지속돼온, 가장 능력있는 전도방법이 있다. 먼저 믿은 사람들이 자신의 혈육인 ‘가족과 친척’, 그리고 정기적으로 교류하는 ‘친구와 동료’들을 전도하는 방법이다. 이것을 ‘대가족 전도법’이라고 한다. 성경의 많은 인물들, 예를 들어 삭개오, 로마 백부장, 빌립보 간수, 그리스보 등도 그들의 가족들에게 먼저 전도를 한 것을 볼 수 있다. 이것은 현 시대에도 많이 다르지 않는다. 미국교회성장연구소에서 5,500명에게 설문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교회에 출석하는 미국인들의 75~90%는 ‘대가족전도법’에 의해 교회에 나오게 됐다고 대답했다. 지난 30여년 동안 ‘대가족 전도법’을 연구하고 가르치면서 이 전도법 만큼 효과적인 것이 없다고 확신해 왔다. 향후 한국교회의 많은 교회들이 효과적인 전도전략을 취해 불신자들을 교회에 정착시킬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국민일보)
2007.02.06 12:02:10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빚진 자로되.” ” 로마서 8:12 [ 성경읽기 ]
하나님의 피조물인 우리는 모두 하나님께 빚진 자들입니다. 하나님께 우리의 온몸과 영혼과 힘을 다해 순종해야 할 빚을 지고 있습니다. 그의 계명들을 범한 우리는 또 그의 공의에 대해서도 빚진 자들입니다. 우리는 우리 힘으로 도저히 갚을 수 없는 엄청난 빚을 하나님께 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의 공의에 대해 아무 빚도 지지 않았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리스도께서 그의 백성들이 진 그 빚을 대신 갚아 주셨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런 이유 때문에 성도는 더 많은 사랑의 빚을 지고 있습니다. 저는 하나님의 은혜와 용서의 긍휼에는 빚진 자지만 하나님의 공의에 대해서는 절대 빚진 자가 아닙니다. 왠지 아십니까? 하나님은 이미 갚은 빚을 갖고 저를 송사하시지는 않을 테니까요. 그리스도께서, 십자가 위에서 “다 이루었다!”고 말씀하셨는데, 그것은 그의 백성들이 어떤 빚을 졌든 하나님께서 그 모든 빚을 기억하지 않으신다는 뜻입니다. 그 죄를 영원히 도말하셨다는 뜻입니다. 즉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의 공의를 최대한으로 만족시키셨기 때문에 그 빚을 다 갚은 것입니다. 기록된 모든 죄악들이 십자가에 못박히고 영수증까지 발부되었습니다. 이제 우리는 더 이상 하나님의 공의에 대해 빚진 자들이 아닙니다. 이처럼 우리는 공의적인 차원에서는 하나님께 빚진 자들이 아닙니다. 그러나 바로 그 이유 때문에 우리는 이제 구원받기 전보다 훨씬 더 많은 빚을 하나님께 진 자들이 되었습니다. 성도 여러분, 잠시 서서 여러분이 하나님의 주권에 대해 얼마나 많은 빚을 지고 있는지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사심 없이 순수한 하나님의 사랑에 대해 얼마나 많은 빚을 지고 있는지 생각해 보십시오. 하나님은 그의 독생자를 이 땅에 보내사 여러분을 위해 죽게 하셨습니다. 용서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대해서는 또 얼마나 많은 빚을 지고 있는지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그처럼 수도 없이 많이 모욕했어도 하나님은 여러분을 무한히 사랑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능력에 대해서는 또 어떤 빚을 지고 있는지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죄 가운데 죽어 있던 여러분을 어떻게 일으켜 주셨으며, 여러분의 영적인 생명을 어떻게 보존해 주셨으며, 여러분이 넘어지지 않도록 어떻게 지켜 주시고, 수많은 원수들이 길을 막고 공격할 때 어떻게 여러분을 도와 그 길을 계속 갈 수 있도록 도와주셨는지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하나님의 불변성에 대해서는 또 얼마나 많은 빚을 지고 있습니까. 여러분은 그 동안 수도 없이 많이 변했지만 하나님은 한번도 변하지 않으셨습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의 모든 속성에 대해 이처럼 엄청난 빚을 지고 있습니다. 또 여러분 자신과 여러분이 갖고 있는 모든 것에 대해 하나님께 빚을 지고 있습니다. 그러니 여러분 자신을 산 제물로 하나님께 바치십시오. 그 길만이 하나님을 합당하게 섬길 수 있는 길입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생명의말씀사
2007.02.07 11:59:47
워싱턴 지구촌교회 40기 1단계 수료간증문 김화정집사
저는 예전부터 전도폭발 프로그램 이야기는 많이 들어 왔었지만 실제로 그것을 경험하게 된 것은 올 봄이었습니다. 한국에 계신 저희 아버님이 저도 방문하고, 교회의 부흥회도 참석차 미국에 오셨는데, 부흥회를 통해서는 아버지께서 아무런 변화를 못 받으시고 이제 다시 한국으로 돌아가시려는 차에 전도폭발을 오랫동안 해 오시는 아시는 집사님께서 정말 갑자기 저희집을 방문하셔서 아버지께 복음을 제시하셔서 아버지께서는 구원의 확신을 얻고 한국으로 돌아가시게 되었습니다. 정말 성령님께서 집사님의 입술에 임재하시는 것을 모두 다 경험하는 순간이었습니다. 그래서 언젠가는 꼭 나도 한번 이 훈련에 참석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막연하게 생각하던 중 가을학기 주일날 주보를 보고 있던 중 전도폭발 훈련이 제 눈에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그때 당시 저는 간절히 아이를 바라던 중이었는데 그때 제 맘에 이런 마음이 생겼습니다. 지금 나에게 아이가 없는 것이 하나님의 뜻인것 같고 아이가 없을때 주님께서 내게 뭔가를 꼭 하라고 하시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전도폭발훈련은 시간이 많이 필요하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주심께서 주시는 마음에 순종하여 40기 훈련을 받게 되었습니다. 13주 훈련기간이 좀처럼 쉽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훈련을 받을수록 구체적으로 복음을 전하는 방법을 쉽게 가르치고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너무나도 좋은 훈련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날마다 정말 적어도 한시간 정도의 시간을 내어서 숙제를 하면서, 제자신을 훈련시키는 시간도 되었습니다. 특히 복음의 내용을 구체적으로 외우고 공부하면서 제가 가지고 있는 령생을 더욱 확실히 깨닫게 되었습니다. 훈련기간중 저에게 가장 값진 경험은 평소때 갖기 힘든 임상훈련을 통해서 실제적으로 남들에게 복음을 담대하게 전할 수 있는 경험이 생기었다는 것입니다. 이 임상훈련은 저에게 복음전파를 하는 두려움을 조금이나마 덜어주는 귀한 경험이 되었습니다. 이 훈련은 정말 기도가 같이 따르지 않으면 혼자 힘으로는 할 수 없음도 알게 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기도해 주시고 특히 기도후원자의 중보는 늘 필요했습니다. 13주 동안의 건강과 직장 여건도 주님께서 잘 인도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훈련시작하면서 공개적으로 부탁한 저의 기도제목들도 주님께서 훈련하는 동안 신실하게 응답해 주시는 경험도 하였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제일 감사한 것은 너무나도 헌신적이시고 훌륭하신 훈련자와 준훈련자, 그리고 사역자님을 만나서 13주 동안 좋은 교제를 나누고 특히 주님께서 땅끝까지 복음을 전하라는 말씀에 순종하여 함께 동역하실수 있었던 귀한 만남들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이 훈련기간을 성령님께서 저를 인도하시고 이끌어 주신것을 확신합니다. 그리고 값진 훈련 을 받게 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이런 귀한 훈련을 저혼자 받기에는 너무나도 아깝습니다. 여러분들도 특히 저와 같은 젊은 세대들이 더욱 많이 참여하는 훈련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다시 한번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지상명령에 여러분께서도 이 전도 폭발 훈련을 통해 기쁘게 순종하시는 기회를 가지시길 기도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07.02.08 12:03:11
생명의말씀사---누군가 소중하게 여겨지면 그 사람 때문에 그와 관련된 모든 것이 다 소중해 보입니다. 따라서 참성도라면 누구나 다 주 예수님을 소중히 생각하기 때문에 주님과 관련된 모든 것을 말할 수 없이 소중히 생각하게 될 것입니다. 다윗은 마치 구세주 때문에 그분이 입고 계신 의복마저 향기로워 그 옷을 사랑하지 않을 수 없게 되었다는 듯이 “왕의 모든 옷은 몰약과 침향과 육계(肉桂)의 향기가 있으며”(시 45:8) 라고 말했습니다. 그것은 사실입니다. 주님의 거룩하신 발이 밟은 곳 중 어느 한 곳도, 그 복된 입술이 발한 말씀 중 어느 한 말씀도, 그의 사랑스러운 말씀이 계시한 생각 중 어느 한 생각도, 그 어느 한 가지도 우리에게 귀하고 소중하지 않은 것이 없습니다. 이것은 그리스도의 이름에 관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성도들의 귀에는 그리스도의 이름이 너무나 아름답게 들립니다. 그가 교회의 남편이라 불리든, 교회의 신랑이라 불리든, 교회의 친구라 불리든, 태초부터 죽음 당한 어린양으로 불리든, 아니면 왕이나 선지자 또는 제사장이라는 호칭으로 불리든, 실로나 임마누엘 또는 기묘자나 전능하신 모사라는 이름으로 불리든, 아무튼 그리스도의 모든 이름은 다 꿀이 방울져 떨어지는 벌집처럼 향기롭습니다.
그러나 성도의 귀에 가장 아름답게 들리는 이름이 있다면 그것은 예수라는 이름일 것입니다. 예수! 이것은 천국에 있는 거문고들을 감동시켜 아름다운 소리를 나게 하는 이름입니다. 예수! 그는 우리의 모든 기쁨의 원천이십니다. 어떤 이름보다도 더 매력적이요 소중한 이름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예수라는 이름입니다. 이 이름은 우리 찬송가의 기초를 이루고 있는 이름이기도 합니다. 우리가 부르는 찬송가 중 많은 곡들이 바로 이 이름으로 시작되고 있을 뿐 아니라 이 이름으로 끝맺지 않는 찬송이 거의 없을 정도입니다. 이 이름은 또 모든 기쁨의 총체이기도 합니다. 이 이름은 천국의 벨을 울리게 하는 음악입니다. 예수라는 한마디 속에 음악이 있습니다. 비록 하나의 물방울처럼 짧은 이름이지만 이 이름 하나를 이해하는 데는 온 대양이 필요합니다. 두 글자로 이루어진 예수라는 이 이름 속에는 비할 데 없이 장엄하고 아름다운 오라토리오가 들어 있습니다. 이 두 글자 속에는 영원한 할렐루야가 모두 들어 있습니다. “예수님, 주님의 아름다운 이름을 사랑합니다 주의 이름은 제 귀에 음악 소리와도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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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동역자님께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예수님을 보내셔서 우리를 구속하여 주시고 전도폭발을 우리 교회에 주셔서 영생을 선물로 주신 예수님을 효과적으로 증거케 하시는 하나님께 찬양과 영광을 돌립니다.
지난 3기 훈련을 통하여 이상복 목사님과 김혜수, 김성숙, 상형근 세 집사님이 훈련자로 세움을 받게 된 것을 감사와 축하를 드립니다. 우리교회에 귀한 사역이 뿌리를 내리게 해 주시고, 사역자와 복음을 나누는 자들에게 넘치는 자유와 평안함을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동역자님의 끊임없는 기도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제 4기 훈련을 아래와 같이 하고자 하오니 꼭 참석하여 주시고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임금 예수님의 대 사명에 순종하는 기쁨을 함께 누리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1. 무장사역 일시 : 2월 6일 - 2월 20일 (매 화요일 오후 7시 30분 훈련방)
대상 : 1단계 수료자 전원 인도 : 장세진 집사 (1단계 교사)
2. 제4기 환영 만찬 일시 : 3월 4일(주) 오후 5시. 선룸
가족, 기도후원자, 모시고 싶은 분을 초청해주시고2월5일(주)까지 참석 예정자 수를 윤 신자 집사님께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3. 1 - 4단계 훈련 및 현장실습 3월 6일 - 5월 29일 (13주간) 매 화요일 오후 7시
4. 수료만찬 일시 : 6월 5일(화) 오후 7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