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복전도사의 장모되는 배정숙입니다.

주님의 성탄의 기쁨이
베다니 교회에 충만히 임하길 기도합니다.

늘 목사님의 말씀으로 은혜 받고 있습니다.
늘 말씀에는 나보다 남을 더 낫게 여기고
봉사와 헌신을 강조하는 메시지가 있었습니다.
저희들도 은혜 받고
그 말씀대로 살고자 힘쓰고 있답니다.

수술을 받았다는 소식을 듣고서
계속 남편과 더불어 기도하고 있습니다.
하루 속히 완치되셔서 갈급한 성도들의 심령에
생명의 말씀으로 넉넉히 채워주세요.
저희들도 목사님의 말씀을 사모하고 기다리고 있답니다.

이 자리를 빌어 모든 교역자들을 비롯한
모든 교우들에게도 감사의 뜻을 전하고 싶습니다.  
저희 딸 고은이와 이 승복 전도사가
목사님을 비롯한 모든 분들로 부터
너무도 큰 사랑을 받고 있다고
늘 자랑하고 감사하고 있답니다.

베다니의 청년들을 위해서도 늘 기도하고 있습니다.
신실한 주님의 일꾼들로 성장되길 바라며......

다시 한 번 목사님의 빠른 쾌유를 기도합니다.
계속해서 기도하겠습니다.

   2006년 성탄절에       고국에서   홍두표, 배정숙 부부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