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수요 예배는 한나 전도회 헌신예배로 있었읍니다.믿음과 감사함으로 기도하는 한나를 본받아 훌륭한 삶으로 베다니를 더욱 복되게 하시기를 다짐하신 한나 전도회 모든분들 항상 건강 하시며 황혼녘에 있는 한나가 아니라 중천에 떠있는 해처럼 더욱 밝은 모습으로 베다니의 구석 구석을 비쳐주시고 힘 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또한 "내 마음이 여호와를 인하여 즐거워하며 내 뿔이 여호와를 인하여 높아졌으며 내입이 내 원수들을 향하여 크게 열렸으니 이는 내가 주의 구원을 인하여 기뻐함이니이다."라는 한나의 기도처럼우리 베다니의 훌륭한 어머니가 되어 주시기를 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