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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금요일까지 베다니에서는 어르신들의 여름잔치인 여름 성경 학교가 시작이 됩니다.

아침부터 등록을 하기위해 긴 줄을 서시고 등록 하시며 설레인 모습으로 이팔 청춘으로 돌아가신 어르신들로 베다니는 기쁨과 즐거움이 넘쳐 났습니다.어제 저녁에 사모님들과 집사님,권사님들이 함께하여 멋지게 풍선으로 장식하고 형형 색색 으로 단장한 즐거움터에는 오늘 내내 신나는 일들로 넘쳐날것입니다.

그동안 준비하시느라 수고하신 씨니어장이신 윤 철형 목사님의 앞 머리에는 어제보다 더  환한 보름달이 떴고 서리가 내렸습니다. 하지만 분주하신 발걸음에는 힘이 넘쳐나시는 모습이 참 감사 하였습니다.

도움이로 나선 이상복 목사님과 정 요한 목사님의 돕는 모습에서 협력하여 선을 이루는 는 모범을 보여주어

 베다니 씨니어 잔치를 더 값지게 하였습니다.예수 그리스도의 모습이 어르신들의 자화상이 되기를 축복하시며 항상 건강 하시고 기쁨이 넘치는 생활을 하시기를 축복하신 김 영진 목사님의 축복이 그대로 이루어 지기를 소원하며 이번 여름 성경학교를 통해  모든 어르신들께서 더욱 믿음 충만 하기를 소원 합니다.

오늘 수고하신 모든 도움의 손길위에 주님의 은혜가 넘치기를 축복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