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하늘에는 두꺼운 구름으로 가득차 눈이 내릴것이라는 일기예보가 틀림없이 맞을거라는 예감이

Dc 관광을 준비하고있는 바나바팀의 마음에 조바심을 일게 하였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남에 강한 취위를 예상했던 날씨는 어느새 우리의 의심을 녹이는 포근한,관광 하기에 아주 적합한 온도로 우리를 축복 하여 주었습니다.

베다니에와 새가족반을 수료하고 이제는 베다니의 귀한 식구가된 우리 모두는 초등학교때 의 소풍가는 기분으로 베다니 정문을 나서며 즐거운 시간을 시작 하였습니다.

살짝 어둠이 깔리기 시작한 Dc에 도착하여 링컨 메모리얼,코리언 워 메모리얼을 지나 국회의사당,백악관을 거치는 여행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함께한 새가족 여러분 모두에게 주님께서 주시는 평강과 행복이 충만하여 새로이 둥지를튼 베다니안에서 즐겁고 기쁨이 넘치는 생활로 주님께 영광 돌리기를 이시간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오늘 이모양 저모양으로 헌신하신 집사님들의 수고에 감사 드립니다.  

1.JPG         막 Dc에 도착하여 포토맥 강변에 차를대고 관광을 준비 하였습니다.

 2 (2).JPG        케네디센터 옆에있는 강변 cafe에 들려 항상 마사던 커피와 아이스크림 맛도 보지않고 사진만 촬영하였습니다

  3 (2).JPG        어둠이 살짝 깔린  링컨 메모리얼 앞 에서

   청년.JPG            정 요한 목사님께서 특별하게 챙기신 씨니어 청년부들 입니다.

            DSC_0207.JPG 코리언 워 메모리얼에 계양된  성조기가 알맞게 부는 바람을 받아 보기좋게 펄럭이고 있었습니다.

    3 (3).JPG       의사당 앞에서 사진촬영할때는 어둠이 짙어져 어렵게 촬영을 마첬습니다.서 향숙 집사님을 비롯한 몇몇분은 춥다고 차안에 먼저 들어가 촬영에 빠졌습니다.

     white.JPG      백악관에 들렸습니다.

      식당.JPG      그리고 신나게 페달을 밟아 버지니아 중화원에 도착하여 미리 오더한 짬뽕과 자장면으로 저녁을 해결 하였습니다.차가운 바깥공기 때문 이었던지 짬뽕이 23 그리고 자장면이 7에 삼선 간짜장이 2로 얼큰한 짬뽕이 단연 인기 였습니다.풍성한 탕수육이 덤으로 나왔습니다.

       눈.JPG       기가막히게 중화원을 나서는 그 시간에 우리의 여행을 반기시듯 하늘에서 주먹(?)만한 눈이 우리를 반겼습니다.이래 저래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