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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는 이야기'살아가는 이야기' 게시판은 글을 통해 성도들간의 삶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사진을 통해서 나누기를 원하시는 분들은 '베다니 갤러리'를 이용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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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7일 저녁 72구역 구역모임이 있었습니다. 2번째 모임에 불과한데, 서먹서먹한 것도 없이 너무 편한 형제 자매들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저만 그랬나요?? :)) 음식은 분식 테마로 가정마다 한두가지씩 메뉴를 정하고 준비하였습니다. 타지에서 그리운 고향의 맛과 향수를 느낄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이렇게 함께 밥정(?)이 든 후 바로, 악기를 세팅하고 옹기종기 모여앉아 5곡의 찬양으로 시작하였습니다. 인원은 어른 6에 아이 1명에 불과하지만, TV로 프리젠테이션도 하고, 기타, 피아노 합주와 힘찬 찬양으로 100명에 못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제 의견입니다. :)) 그리고, 구역 강사님께서 준비하신 구역 모임 교재(하나님의 주권적 통치가 하나님의 행복과 우리의 행복의 근거입니다.) 를 함께 나누었습니다. 그 후, 기도제목과 교제를 나누는 것으로 마무리 하였습니다. 또, 성경 1독을 올해의 목표로 삼고, 계획을 세웠습니다. 꾸준히 노력해서 성경 1독을 잘 마무리 할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다음 모임은 형제들이 요리를 하기로 했습니다. 살아가는 이야기를 읽다보니, 현재 우리 가정들의 추세 인것 같아요. :) 우리 구역모임에서도 형제들이 수다가 많은 것도 동감합니다. 너무 좋은 시간 함께 하게 하여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기뻐하고 즐거워하는 신앙생활을 하며 하나님께 영광돌릴수 있는 72구역이 되도록 기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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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19 10:26:11
기뻐하고 즐거워하는 신앙생활을 하며 하나님께 영광돌릴수 있는 72구역이 되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행복한 구역모임을 계속 올려 주세요 Halleluj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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