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다니 한글학교 갤러리베다니 한글학교 activities를 사진이나 동영상으로 보세요.
2월의 첫째 주. 기다리던 봄 학기가 개강을 했다. 비교적 따뜻한 겨울이지만 어김없이 오늘은 쌀쌀한 가운데 등록과 수업을 했다. 많은 수업 결손을 줄이기 위해 개강식을 1년에 한번씩 한다는 취지로 정상수업을 했다. 아울러 성인반이 함께 개강을 했고 수업에 대한 열의가 대단했다. 이번 학기는 전체 학생들의 한글 수준을 높이는 취지로 실시하는 짧은 글짓기 대회와 한국의 전통 문화를 체험하는 전통놀이를 실시할 예정이다. 두개의 한국 문화 체험반이 개설되어 한국의 전통 음식과 놀이등을 체험하고 태권도 반에는 20명이 넘은 학생들이 몰려 성황을 이루었다. 한국의 뿌리교육을 심고 조금씩 열매를 맺어 가는 알찬 한국학교가 되길 바란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