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7일 교회 썬룸에서 있었던 저희 부부의 피로연, 먼저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많은 분들께서 수고를 해주시고, 바쁘신 와중에 참석해주셔서 자리를 빛내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의 글을 더 빨리 써야 했지만, 사진을 오늘 받아서 사진과 함께 글을 올려요. 아무 탈없이 행사를 마무리 하게 해주셔서 하나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목사님들, 교회 성도님들, 그리고 하객 여러분! 그 날 받은 사랑, 저희 부부 마음 속 깊이 간직하여 받은 사랑을 베푸며 살수 있게 노력하겠습니다. 만약, 피로연 중 불편하셨던 점이 있었다면 진심으로 사죄드립니다. 좌석이 모자라 착석하지 못하신 하객분들, 너무 죄송합니다. 넓은 마음으로 너그러이 봐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가족 소개를 하면서 실수로 빼먹은 것이 있는데, 현정 자매의 친 할머니, 김혜숙 권사님, 소개가 빠졌습니다. 저희 할머니이시고, 저희가 가장 사랑하고 존경하는 분입니다. 저희 부부가 준비할 것이 많아서 스크립트 작업을 하는 중, 양가 부모님들만 넣는 실수를 하고 말았습니다. 또, 저는 누나가 4명이 있으며, 그날 행사에는 첫째 누님과 막내 누님께서 참석하셨습니다.


다시 한번, 모든 것에 감사드립니다! 사진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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