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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금요일, 목사님 내외와 청년부 임원들과 함께 즐거운 저녁시간을 보냈습니다.
집이 비좁아 소수 인원이 함께했지만, 언젠가 청년부 모든 분들과 교제 나눌수 있는 기회가 오길 기도합니다. 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