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바지의 여름햇살이 따가움을 느낄정도의 날씨였습니다.썬크림을 잔뜩바른 얼굴이었지만 이정도의 햇살이라면 피부를 보호하는데 별 도움이 되지 않을듯한 날씨였음에도 많은분들이 이번 여행에 참여하여 주어 오늘  신나는 베다니 새가족 여행을 시작 하였습니다.

Va에있는 중국성에들려 성주이신 박 집사님의 극진한 대접을 받고 Dc로 향할때는 이미 한여름의 햇살이

한숨을 죽인 6시 30분을 가리키고 있었습니다.

명 가이드이신 상 형근 집사님의 신바람 나는 설명을 들으며 링컨 메모리얼을 만나고 Korean  War Memorial                   에서 묵념하고 강변을 끼고 시원해진 창밖의  바람을 맞으며 기분좋은 드라이브를 즐기고 의사당 앞에서 기념 촬영을 할 즈음에는 짙은 어둠이 우리곁에 소리없는 손님으로 함께 하였습니다.  오늘 상 집사님이 신이 났습니다.예전보다는 세밀한  설명으로 시간 가는줄 몰랐고 또한 듣는 새가족도 시간이 가는줄 모르는 그져 기쁜 시간 이었습니다.3대의 베다니 Van이 개선군의 위용으로 바람을 가르며 찿은곳은 우리의 갈증을 해소하고 시원한  포토맥 강변의 경취를 함께할수있는 우리 단골 코스인 죠지타운 강변에서 아이스크림으로 해갈하며 오늘 여행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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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관광을 마치고 돌아가신 새가족 여러분들과 참여자 모든분 들에게 주님의 한량없는 은혜가 함께 하기를 축복 합니다.오늘 목사님께서 주신 말씀대로 내것을 주장하지않고 이웃을 향해 마음을 열어 함께 나누고 어떤 상황에서도 주님을 찬양하며 감사하는 가치관 변화의 축복으로 진정한 행복을 누리는 우리가 되기를 소원 합니다.오늘 행사를위해 힘써 충성하신 모든 발걸음위에 평강이 함께 하기를 소원 합니다.

함께하신 김 경술 선교사님,사모님!

함께한 시간을 좋은 인연으로 기억하며 선교사님의 사역과 사모님의 완쾌를 위해 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