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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는 이야기'살아가는 이야기' 게시판은 글을 통해 성도들간의 삶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사진을 통해서 나누기를 원하시는 분들은 '베다니 갤러리'를 이용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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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동안 부엌에서 온전한 헌신으로 주님을 섬기며 한번의 불평이나 게으름이 없었다고 합니다. 학력도 내 세울만하지 못하다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주님 일에는 성심을 다하는 진실함이 있었고 끊임없는 헌신으로 성도와 교회를 섬겼다고 합니다. 정직함으로 모든 일에 시비가 없었다고 합니다. 그리하여 이번 선거에 당선된 시장의 특별 보좌관으로 일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정말 일어나기 힘든 일이라고 힘주어 말하시는 선교사님의 설명이 아니라도 참 기적 같은 사실입니다. 당선된 시장이 우리가 단기 선교를 왔다는 소식을 듣고 인사차 들렸습니다. 한참 젊은사람입니다.열심으로 일을하여 이번에 재선이 되어 앞으로 6년동안 시장으로 일하게 되었다는 소개와 함께 모든 대원들이 함께 기념 사진도 찍는 단란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 두 사람이 기억에 남는 것은 열심으로 주님을 섬기며 중단 없는 헌신으로 주님께 영광을 올리는 삶을 통하여 선한 영향력으로 많은 자들에게 십자가를 전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 9 전도회 헌신예배를 통하여 주님께 영광 돌릴 때 과연 우리의 진정한 헌신의 길이 무었인가를 마음에 새기는 귀한 시간이 되어 변화의 삶을 통하여 우리도 세상에 선한 영향력으로 주님께 영광돌리기를 간절히 소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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