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살아가는 이야기'살아가는 이야기' 게시판은 글을 통해 성도들간의 삶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사진을 통해서 나누기를 원하시는 분들은 '베다니 갤러리'를 이용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글수 3,287
벌써 가을의 문턱에 시간은 걸려 있습니다. 오늘 3부 예배가 끝난후에 5기 새가족 졸업식이 있었습니다.새출발을 하며 다짐한 심령에 주님께서 축복하시고 인도하여 주시기를 기도 합니다 오후 5시부터 양을동 집사님댁에서 새가족 환영회가 많은 성도님들이 참석한 가운데 음식을 나누고 서로의 만남의 기쁨을 나누며 우리에게 임한 하나님의 사랑을 증거하는 복된 시간을 가졌습니다. 서로가 하나가될때 핵분열에서 나오는 힘처럼 가장 강력한 힘을 많들수 있다는 목사님의 말씀처럼 십자가를 통하여 한마음을 이루어 힘찬 정진을 하는 새가족 4기 5기가 되기를 이시간 축복하며 환영 합니다. 오늘 큰 성찬을 준비하시고 초대하여주신 양을동,양성자 집사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
|
김영규집사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번번히 함께 도와드리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섬기시는 사역가운데 하나님의 은혜가 듬뿍 더하시길 기도합니다.
장성훈/조은선집사님, 최용욱/김경아집사님 함께 교회를 섬기게 되어서 너무 기쁨니다. 그리고, 축하드립니다.
박치현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