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기간의 도미니카 단기 선교였지만 주님께서 함께 하시며 우리의 할일이 무었인지를 깨닫게 하기는

 충분한 시간 이었습니다.억수같은 비를 많났어도 우리는 감당할 사명으로  하루를 가득 채웠고 오랫만에 만나는  열악한  환경에서도 베다니에서 파견한 선교사의 본분을 잃지않았습니다.

어린 학생들은 한번의 불평도 없었으며 새벽예배도 시간에 맟추어 참석하여 주었고 준비한대로 모든 일들을 기쁨으로 완수하여 참여한 어른들의 큰 칭찬을 받았습니다.

선교사님 내외의 따뜻한 배려로 입맛을 잃지 않았고 때를 맟춘 방역 작업으로 극성스럽다던 모기는

구경 하기도 힘들었습니다.

찌는듯한 폭염은 없었지만 높은 습도는 우리가 아직까지 경험하지 못한 일기 였지만 우리 모두는 한번의 불평없이 모든일을 한 마음으로 감당하여 서로에게 큰 위로가 되는 귀한 경험을 하였습니다.

거리 전도를 통하여 우리의 사명을 다시한번 마음에 새겼고 서로 포옹하는 가운데 우리는 십자가 안에서 

한 형제임을 깨달았습니다.

함께 모여 찬양하고 기도하는 축복속에서 이번 단기 선교에 참여한 모든 대원들은 짧은 기간이었지만 인생에 있어 소중한 경험 이었고 도전 이었음을 고백하며 우리의 주어진 환경을 감사하며 더욱 주님의일에 열심을 다 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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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선교 기간에  기도로 후원하신 모든 성도님들께 감사 드리고

우리를 단기 선교로 이끌어 주시고 보호 하시고 은혜를 주신 주님께 모든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