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자니아에서 사역중이신 박 윤석 선교사님의 사모이신 박 경순 선교사님께서 현재 한국에서 폐암 투병 중이십니다. 3개월 전  폐암 수술을 마치고 현재까지 3차 chemotherapy 를 받으셨는데, therapy 를 받을 때마다 견디기 어려운 심한 통증과 오한을 느끼며 참기가 힘들다고 합니다. 2주 간격으로 계속 therapy 를 받으면서 올해 말까지 치료 받으야 하는데 박 경순 사모님과 탄자니아 사역지를 위해서 기도 부탁드립니다.

 

1) 박 경순 사모님의 힘들고 어려운 therapy 를 감당할수 있는 체력을 주시도록
2) Therapy 후 입맛을 느끼지 못하며 식사도 잘 하지 못하는데 식사를 잘 하실수 있도록
3) 박 윤석 선교사님이 7월말에 한국 방문시 Livingstone 중고등학교에 들어갈 책상 및 비품들이 잘 선적되도록
4) 같이 사역하시는 진 수동 선교사님의 어머님 건강 (말기 폐암 중) 과, 김 민영 사모님의 둘째 자녀 순산을

   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