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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는 이야기'살아가는 이야기' 게시판은 글을 통해 성도들간의 삶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사진을 통해서 나누기를 원하시는 분들은 '베다니 갤러리'를 이용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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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8일날 예정대로 달라스 공황에 도착하여 선교 위원장이신 김진기 집사님과 입원들에 도움으로 근 50여게나 되는 짐들을 부치고 원활히 수속을 마치고 마이에미로 향하는 비행기에 올랐습니다. 비행기에 오르면서 설레이는 마음을 숟길수 없었고 이미 우리의 생각은 선교지인 도미니카에 있었습니다. 마이에미 공항에 도착하여 BWI 공항에서 출발한 성 현, 윤승희 집사님과 합류 할때에 시간은 이미 저녁 9시들 넘기고 있었습니다. 예정대로라면 도미니카에 11시 30분이면 도착할것입니다. 하지만 1시간 연착후에 비행기가 출발하여 우리가 도착할때에는 이미 새벽 1시를 훌쩍 넘긴 깊은 밤이었습니다. 하지만 공항에 도착하니 우리를 마중나온 교회 식구들이 손을 gms들고 박수를 치며 우리를 열열히 환영하여 주었습니다. 스쿨버스에 몸을 실고 1시간 정도 떨어진 교회로 향할 때 우리 는 이미 뜨거운 마음으로 선교지에서 첫 사역을 시작하고 있었습니다. 함께한 5명의 형제와 함께 어우러저 찬양하며 기도하고 서로를 축복하면서 도미니카 아침 새벽을 신나게 달려 교회에 도착하니 선교사님을 비롯한 많은 분들이 우리를 따뜻이 영접하여 주었습니다. 발을 내딛는 순간 우리는 손에 손잡고 찬양하며 우리를 보내신 주님께 감사의 기도를 드렸습니다. 잠깐에 소개를 마치고 준비한 저녁을 먹고 숙소에 들어간 시간이 2시를 훌적넘기고 있었습니다. 피곤하였지만 선교지에서 첫 새벽예배를 위하여 우리는 새벽 5시에 기상하여 마음을 정돈하고 본당에 도착하니 이미 많은 성도들께서 찬양하고 있었습니다. 긍정적이 사고 방식으로 매사에 주님을 의지하는 믿음으로 나아갈 때 모든 것은 이루어 진다는 선교사님 말씀에 우리 단기선교 대원들은 용기를 가지고 첫 사역의 날을 맞이하였습니다. 이산지를 내게주소서 하는 간절한 마음을 담고 달리는 새벽구보를 통하여 많은 동내사람들을 만나 인사하며 어색하지만 용기있는 첫사역을 시작하였습니다. 아침식사 후에 1) 뜨거운 햇볕아래서 주변청소를 하고 화장실을 깨끗이 청소하였습니다. 2) 전 대원이 함께모여 사역지에 대한 Orientation을 받았습니다. 3) 선교사님과 함께 일정을 계획하고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4) 주변에 있는 지교회중에 2 교회를 방문하여 기도하고 축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곳에 한곳의 이름이 베다니 교회였습니다. 5) 저녁을 먹고 저녁 10시까지 선교에 대한 특강을 듣고 그룹으로 나누어 기도하며 오늘 첫 사역을 마쳤습니다. 둘째날 아침부터 우리에 발걸음은 분주하였습니다. 오늘 VBS 가 계획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아침부터 우리는 마음을 준비하고 거리전도에 나서 오늘 있을 VBS을 홍보하고 전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VBS 시간이 되니 한 300여명의 학생들이 함께하여 찬양하고 율동하는 소리가 온 교회를 휘어감았습니다. 모든 대원들이 함께하여 우리가 준비한 찬양과 율동을 함께하며 축복하며 감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준비한 선물을 나누고 혜어질때에는 섭섭한 마음이 우리 대원들의 얼굴에 가득하였습니다. 내일 사역은 화장실과 체육관 페인트를 하는 날입니다. 더운 날씨로 인하여 우리의 몸은 피곤하지만 선교 대원들은 이 일을 잘 감당할것입니다. 우리을 위하여 기도하시는 베다니 성도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의 온 마음과 정성을 다하여 도미니카 선교지에서 베다니의 사랑을 실천할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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