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여명이 넘는 각양 각색의 사람들이 한목소리로 한 마음을 이루는일은 말처럼 그리 간단한 일이 아닙니다.
바쁜 평일 시간에도 연습시간에 시간맟춰 참석하여 새로운 찬양을 준비하고 주일에 집중하여 연습을 하고나서 성가대석에 들어서서 모든 회중들앞에서 은혜 충만한 찬양을 드리는 일은 이 많은 대원들이 한마음을 이루어야 가능한 일입니다.
대원 한사람 한사람의 역량도 중요 하지만 부족한 우리를 격려하고 조련하여 기막힌 화음을 이루게 하는
성현창 지휘자의 지도 능력은 우리를 감탄케 합니다.불안 불안 출발하였지만 어느새 서로 어우러지는 화음속에서 한마음을 이루는 찬양속에서 은혜를 받은 사람이 저만이 아님은 모든 대원들은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이번 부활절 칸타타를 통하여 보여준 탁월한 리더쉽으로 올 한해도 우리 3부 성가대를 잘 지도하여 주시기를 모든 대원들은 바라며 큰 박수로 노고에 감사를 드립니다.
성가대 대장 장영호 집사님의 역할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를해도 지나치지가 않습니다.
성가대 대장으로써 한사람 한사람을 세밀히 섬기며 세우는 역할을 통하여 성가대가 흔들림없이 맡은 사명을 감당케 하는 단합된 마음으로 이끌어 주는 섬김에 이시간 모든 대원들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문세창,한상훈 두 총무의 말없는 헌신으로 더욱 친근하며 서로를 인정해주는 복된 3부 성가대가 이루어져가고있음을 이번 시간을 통하여 감사를 드립니다.
이러한 많은분들의 섬김을 통하여 모이기에 힘쓰고 십자가안에서 한마음을 이루어 주님을 찬양하는 귀한 사역을 감당하는 모든 성가대원 한사람 한사람 가정에 주님이 주시는 만복이 넘치기를 이시간 축복 합니다.
오늘저녁 시간에 함께 식사하며 웃으며 즐거운 시간을 함께한 이 모양으로 더욱 충만한 기쁨으로
이 귀하고 영광스러운 사역에 충성하는
우리 3부 성가대가 되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
오늘 모임에 음식을 준비하신 손길들
그리고 선물을 준비하여 이 모임을 더욱 기쁨 넘치게하신 분들께 주님의 은혜와 평강이 넘치기를 기도 합니다.
뉴질랜드에서 집회를 이끄시느라 수고하시는 김 영진 목사님,사모님!안녕 하세요.
3부 성가대들이 인사를 드립니다.오늘 3부 성가대원들이 한자리에 함께하여 기쁨의 잔치를 벌렸습니다.
손들고 촬영한 사진은 목사님과 사모님께 저희의 안부를 전하며 말씀 전하실때 능력이 넘치며 주님의 역사가 함께하기를 간절히 원하며 촬영 하였습니다.먼곳에서 말씀 전하시는 목사님을 위해서 우리 베다니 모든 성도는 한마음으로 목사님의 말씀에 능력이 넘쳐나 기를 기도하며 또한 건강을 위해 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