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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의 창문베다니 은혜의 창문(8-31-08) 왜 영원히 사는가? Why Live Forever? By Rod McNair 박정순 집사 역 만일 내세가 있다면 그 목적은 무엇일까요? 여러분은 알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영원히 사시겠습니까? 많은 사람들은 그렇게 되리라, 믿고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무엇 때문에?" 라고 자신에게 질문해 본 일이 있습니까? 지금이나 영원이나 삶의 큰 목적이 있습니까? 오래오래 영원토록 살아야 할 무슨 이유라도 있습니까? 만일 그렇다면 성경은 내세에는 어찌되나 뿐만 아니라, 왜 내세가 있나에 대한, 단서를 가지고 있습니까? 사후의 인생에 대한 논쟁은, 수 천년 동안 창궐 하였으며, 지난 수 십년간 그렇듯이 오늘 날도 중요합니다. 1991년 국제사회 조사 프로그램의 조사에 의하면, 미국인의 78%가 내세의 존재를 확실히 믿는다 하거나, 있을 것 같다고 한데 비해서, 러시아인은 39%, 전 동독에서는14% 였으며, 미국인은 영국인이나 뉴지일렌드인 보다 25% 이상 더 많은 수가 천국이 있다고 믿고 있고, 두 배나 더 되는 사람들이 지옥이 있다 하였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내세를 어떻게 보낼 것이라 믿고 있는지요? 그들은 세계정신을 가지고 하나가 될 것인지? 그들은 최고의 행복을 얻을 것인지? 그들은 다만 하나님의 영광을 지켜볼 것인지? 서로 모순되는 많은 의견이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들은 이 문제에 대해서 하나님은 무어라 말씀하시는지, 우리의 의견을 너머서 볼 수 있습니다. 육체의 영생 오랫동안 과학자들은 인간의 수명을 늘릴 길을 탐색하여 왔습니다. 더 좋은 영양물과 건강관리를 통해서 지난 세대에 장족의 진보를 보았습니다. 그러나 어떤 과학자들은 실제로 육체적 영생을 얻기 위하여 그 방법을 찾고 있습니다. 기술적 사소 노쇠 (Engineering Negligible Senescence)의 창설자인 Aubrey de Grey 는 노화의 일곱 원인-일곱 종류의 분자 혹은 세포 파괴를 확인 하였습니다. 그 하나하나를 이미 존재하고 있는 또는 지금 활발하게 발전하고 있는 기술로 해결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른 과학자들은 현재로서는, 죽는 것은 불가피 하다는 것을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더 좋은 기술이 가능할 때까지, 저온 학 (Cryogenics)을 이용하여 시체를 부패로부터 보존시키려 합니다. $28,000- $35,000을 지불하면 인체 냉동보존 기관에서, 장래 더 좋은 치료법이 생길 것을 예기하고 병자의 시체를 냉동시킬 것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만일 장래에 기술이 허락한다면, 그때에 그 환자는 소생하고 병이 치료되고 젊음의 활기를 얻고 병이 없고 노화하지 않는 젊고 건강한 아주 긴 인생을 기대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수 백년의 육체의 연장, 바로 그것이 참으로 우리의 최후의 목표입니까? 아픔, 두통, 회환 또는 외로움으로 괴로움을 당하는 개인들은 어떠하겠습니까? 인간 역사에서 성경은, 최초 약1500년은 관례대로 목숨이 수 백년 계속된 것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첫 사람인 아담은 930년을 살았습니다. 그의 아들 셋은 912년을 그의 아들인 에노스는 905년을, 게난은 910년, 마할랄렐은 895년을, 그의 아들 야렛은 962년, 그의 손자 므드셀라는 969년을 살았습니다. 이렇게 긴 생명이 유토피아(이상적인 나라)를 이루어 모두에게 행복과 만족을 가져 왔습니까? 온 세상에 평화가 있었습니까? 아니요! "여호와께서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관영함과 그 마음의 생각의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할 뿐임을 보시고 땅위에 사람 지으셨음을 한탄하사 마음에 근심 하시고"(창 6:5-6)라 하셨습니다. 긴 수명 그 자체가 충족되고 목적 있는 삶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물론 사람은 자연히 죽음을 피하거나, 벗어나기 위한 욕구를 시도해 보려 합니다. 그러나 우리의 육체적 영생을 창조하려는 시도에 관계없이 "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히:9:27) 라 하셨으니 참으로 사망은 인간의 원수입니다. 그러나 사망은 결국 파괴될 것입니다. 사람의 운명은 육체로 영생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께서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라 말씀하신 것같이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에 의하여 기쁨으로 하나님과 그의 길에 순종하는 사람들은 영원히 살 수 있습니다. 세계 정신과 합하시겠습니까? 그렇다면 바로 무엇이 영생의 목적입니까? 어떻게든지 하여 우주 생명력에 가입하는 것입니까? 서부 국가들의 많은 사람들은 개인적 부활에 대한 사상이 쇠퇴 되어가고 동부 정신적 사상에 밀려가고 있습니다. 불교도들은 계속적인 육체의 화신을 믿고 있습니다. (저자인 GreggStebbens 는 이를 복잡한 길-무의미한 인생에서 인생을 지나 열반(Nirvana) 즉 더없이 행복한 무의 상태, 우주의 허공에 있는 세상 정신과 하나가 되는 길)이라 부릅니다. 이 교리의 번역을 채택하는 미국인의 수가 늘어 가고 있습니다. 저자 Bill Newcott 이 지적하기를 근래의 조사에 위하면 AARP(은퇴자들을 위한 미국 협회)회원의 23%가 육체의 화신 (reincarnation)을 믿고 있다 합니다. 켈리포오니아 대학 역사 명예 교수인 Jeffrey Burton Russell 에 위하면 " 이는 미국 종교 신앙의 큰 변모"라고 하였으며 "만일 이 같은 조사를 50년 전에 하였다면 화신을 믿는 사람이 1% 정도였을 것이다.'라 하였습니다. 일반적으로 천국에 대한 기독교인의 전통적인 명백한 비전이 쇠해가고, 생명이 계속된다는 희미한 비전이 대신하고 있습니다. 죽음이 찾아 왔을 때 우주 실체와 크게 하나가 된다는 생각은 수 천년간, 우리 주위에 있었습니다. 고대 어떤 이들은 그들의 왕들의 영혼이 유성, 달 또는 해와 같은 천체 내에 들어간다고 믿었습니다. 애굽의 성직자들은 "크로노스, 오시리스, 호르스 그리고 모든 다른 주요한 신들이 이전에는 단지 인간이었으나, 그들은 사후 그들의 영혼이 어느 하나 혹은 다른 천체 내로 이주하여 그들의 새 천체의 큰 주택에서 살아 있는 영혼이 되었다"고 가르치고 있다고 프루타르크는 진술하였습니다. 성경은 성도들이 부활하게 되면 하나님과 하나가 된다고 묘사하고 있습니다. 예수그리스도는 그의 사도들을 위하여 "내게 주신 영광을 내가 저희에게 주었사오니 이는 우리가 하나 된 것 같이 저희도 하나가 되게 하려 함이니이다. 곧 내가 저희 안에,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셔 저희로 온전함을 이루어 하나가 되게 하려 함은 저희로 사랑하신 것을 세상으로 알게 하려 함이로소이다."(요.17:22-23) 라고 기도하셨습니다. 그러나 영혼이 존재하는 사람들은 또한 독특한 신령한 몸과 개성을 가질 것입니다. 그들은 다만 말 못하고 눈 먼 우주력의 일부가 되지는 않을 것입니다. 땅 속 무덤에 묻혀 있을 사람의 몸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에 대해서 사도 바울은 설명 하였습니다. "육의 몸으로 심고 신령한 몸으로 다시 사나니 육의 몸이 있은즉 또 신령한 몸이 있느니라"(고전 15:44) 영생은 단지 다른 에너지 상태로 변하는 것은 아닙니다.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라"(요 17:3) 라 하셨습니다. 그러나 성도들은 영원한 내세를 무엇을 하며 지넬 것입니까? 영원히 행복을 찾을 것입니까? 혹시 행복을 이루는 것이 영생의 목적인지요? 구원 받은 사람으로서 그것이 최고의 목표인지요? 많은 사람들은 그렇게 믿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누가 행복을 정의하며 또 어떻게 행복해 질수 있는지요? 많은 사람들은 행복을 육감적이며, 지상의 쾌락, 호식, 아름다운 광경, 그리고 성적충족 까지도 동등하게 생각합니다. 고대 아일랜드 사람은 "선량한 사람은 죽어서 해가 결코 구름 뒤로 숨지 않고, 모든 여자는 아름다운 영한 젊음의 땅으로 여행할 것이라" 합니다. 내세의 육감적 행복-특히 성에 관해서는 널리 받아들여진 견해입니다. Alan Segal은 "미국인은 내세를 아주 동력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날개를 가진 천사들이 구름 위에 앉아서 음악을 연주하는 것을 듣지 않습니다. 그들은 내세에 유우머(humor)가 있고 계속적 교육과 통합된 가족-경제 적 부족 없이 은퇴한 것과 같은…많은 사람들은 내세에 성생활이 있으며, 더 w즐거울 것이라 믿고 있습니다. 예수께서는 부활한 성도들의 미래는 지상에 있고 하늘에 있지 않으며 자극적이고 충족시킬 것이라 하셨습니다. 그는 왕국을 "주인의 즐거움" (마 25:21)이라 하셨습니다. 예수께서는 "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땅을(천국이 아니라)기업으로 받을 것임이요."(마5:5) 라 하셨습니다. 계시록 21에는 "새 땅"과 함께 "거룩한 성" 이 땅으로 내려와서 하나님이 저희와 함께 영원히 거하시기 위함이라" 고 하셨습니다. 부활 후에 예수께서 사람의 형상으로 나타나셨으며 생선과 꿀을 그들과 함께 즐기시기 까지 하셨습니다.(누24:42) 물질적 창조는 부활한 성도가 하나님과 같이 살기에는 아름답고 즐길 수 있는 거처일 것입니다. 그러나 이 땅에서 사는 부활된 기독교인의 궁극적 목표는 감각을 만족시키기 위한 것은 아닙니다. 예수께서는 성별에 대해서 예를 들어 "부활 때에는 장가도 아니 가고 시집도 아니 가고 하늘에 있는 천사들과 같으니라"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법아래서 그의 성령을 통하여 하나님 왕국에 사는 것은 즐거운 일입니다. 그러나 행복 그 자체가 영생을 위한 목적이나 목표는 아닙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지켜 보시기만 하겠습니까? 만일 영생의 궁극적 목표가 관능적 쾌감의 만족이 아니라면 하나님의 얼굴을 드려다 봄으로서 영혼의 지복에 도달할 수 있는 것입니까? 1336년 베내딕트 XII 교황은 내세에 대한 로마 카톨릭교의 견해를 이렇게 진술 하였습니다. "..이와 같은 직각적, 정면적 비전과 향락을 시작한 후에는 이 영혼들은 똑같은 비전과 향락이 계속되고, 아무 방해 없이 마지막 신판이 올 때까지 끝없이 그리고 그 후에는 영원 하게 계속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얼굴을 들여다보는 일은 두려우며 감격적인 경험일 것입니다. 사도 요한은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지금은 하나님의 자녀라 장래에 어떻게 될 것은 아직 나타나지 아니하였으나 그가 나타내심이 되면 우리가 그와 같을 줄을 아는 것은 그의 계신 그대로 볼 것을 인함이니." (요 일 3:2)라 하셨습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 그의 보좌에 계신 것과 해 빛 같이 빛나는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을 보는 것은 참으로 기분을 좋게 하는 상쾌한 일 일 것입니다! 그러나 성도들은 단지 그들을 영원히 끝임 없이 지켜보아야 합니까? 시사 해설가인 Anthony Hoekema 는 "천국 생활은 솔직히 지겨운 것 같이 들린다. 만일 천국에 대해 말한 어떤 것들을 믿는다면...이 미래의 인생은 몸이 없는 외면의 존재로 보인다. 그렇다면 우리는 육체에서 분리된 혼들이 구름에서 구름으로 날아다니며 끝없는 휴일을 금빛색의 하아프(수금)을 퉁기며 영원히 우주 공간에서 지낼 것이다."라 하였습니다. 성도들의 부활은 확실히 다만 하나님을 지켜보거나, 구름 주위에서 놀고 지내는 것보다 더 큰 목적이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 목적이 무엇이겠습니까?
일하기 위하여 창조 되었다! 우리에 대한 하늘의 뜻을 이해하려면 인간을 제일먼저 이 땅에 두실 때에 주신 하나님의 임명을 상기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아담과 하와에게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창 1:26) 라고 하셨습니다. 인간의 가족에게 하나님의 창조물을 통치할 책임을 주셨습니다. 대신 아담은 이들을 꾸며주고, 이들을 잘 길러 주어야 했습니다. 그와 그의 후손들은 땅의 미화와 향상을 위한 하나님의 창조적 역사를 도와야 했습니다. 아담은 복종해야 할 그 시험에 실패하고 사단 마귀는 모든 인류를 속이고 함정에 빠뜨렸습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의 생애, 희생, 부활, 둘째 재림-메시아의 일을 통해서 마귀는 결국은 멸망 할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둘째 재림 시에 이 땅은 천년간의 에덴 같은 상태로 돌아올 것입니다. (사 51:3) 그러나 하나님이 세상을 복구시키는데 누구를 쓰실지요? 부활된 성도들입니다! 성경은 그들의 역할을 명백히 진술하고 있습니다. "저희를 우리 하나님 앞에서 왕과 제사장을 삼으셨으니 저희가 땅에서 왕 노릇 하리로다." (계5:10) 하나님은 또 그 성도들에게 "다만 너희에게 있는 것을 내가 올 때까지 굳게 잡으라 이기는 자와 끝까지 내 일을 지키는 그에게 만국을 다스리는 권세를 주리니 (계2:25-26) 므나 비유에서 그리스도는 부활한 사도들이 그들의 충성스러운 섬김의 상으로 받을 지도자로서 할 역할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 첫째가 나아와 가로되 주여 주의 한므나로 열므나를 남겼나이다. 주인이 이르되 잘하였다 착한 종이여 네가 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 하였으니 열고을 권세를 차지하라 하고" (눅19:16-17) 그 성도들의 역할은 예수님과 같이 이 땅을 통치하는 것입니다. (계 3:12, 21) 시사 해설가 Hoekema 는 " 구약에서 궁극적으로 사람의 운명은 지구에 있다고 합니다…달란트 비유에 따르면 충성한 종에 대한 주인의 상은 이것입니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작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으로 네게 맡기리니 "(마 25:21,23). 말하자면 그가 받을 상은 편히 쉬고 노는 것이 아니라 활발한 섬김에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천 년(예언된 지상의 예수 그리스도의 천년 통치)가 끝난 후, 일반의 부활이 있은 후 어떻게 될지요? (계20:4,12) 복종하고 개종한 인간이 영광을 받고 또 악인이 불 못에서 재가 된 후, 그 성도들은 무엇을 할는지요?(말 4:3) 땅… 그리고 그 범위를 넘어서 하나님은 사도 바울을 감동 시켜서 우리의 궁극적 운명(하늘의 뜻)에 대해 쓰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의 말한바 장차 오는 세상을 천사들에게는 복종케 하심이 아니라 오직 누가 어디 증거하여 가로되 사람이 무엇이 관대 주께서 저를 권고 하시나이까 저를 잠깐 동안 천사보다 못하게 하시며 영광과 존귀로 관 씌우시며"(히2:5-7) 부활된 성도들은 하나님을 도울 뿐 아니라 이 땅을 통치 할 것입니다. 그들은 또 천사들을 판단-관리 하고 다스릴 것입니다.(고전 6:2-3) 더 있습니다! 바울은 "만물을 그 발아래 복종케 하셨느니라" 라고 더 썼습니다. 여기서 말한 만물은, 천지만물, 우주의 모든 것, 전부를 의미 합니다. 즉 이 모든 것들은 하나님의 왕국을 통하여 부활된 성도들의 지배권 아래 둘 것이라는 것입니다. 말하자면 현재 만물은 인간의 지배권 아래 있지 않으나, 그렇게 될 것입니다.(히 2:8) 그것을 우리가 이해할 수 있습니까? 최초에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땅의 지배권과 통치권을 주신 것과 같이, 그의 궁극적 목표는 우리로 하여금 전 우주를 통치하게 하시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우리에게 이 땅에서 일하고 이를 아름답게 하시려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또, 한없이 넓은 우주 도처에 있는 황폐 한 유성들을 개조하고 건설하는 하나님의 사역을 돕게 하기 위하여 우리를 부르십니다. 그러나 왜 하나님 이 인간을 창조하셔서 땅과 우주를 통치하는데 그를 도와 드리도록 하셨을까요? 가족 사업에 가입하기 위하여 하나님이 남녀를 창조 하셨을 때에 그들을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창조 하셨습니다. 동물은 동물의 종류대로 만드셨으나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만드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인간 가족의 모든 일원은 당연히 하나님의 자녀라 불리 웁니다. 그러나 성령의 임재를 통하여 또 실재로 중생하므로 인간은 하나님의 영의 가족의 일부가 될 수 있습니다. 예수께서 니고데모에게 말한 것같이"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요3:3) 언제 중생이 일어나는지요? 부활 시에 일어납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그가 죽은 후 부활했을 때 맏아들로 나셨습니다. 그를 첫째라 하였으니 이는 다른 형제들이 따를 것을 의미합니다. 바울은 그리스도를 "성결의 영으로는 죽은 가운데서 부활하여 능력으로 하나님의 아들로 인정되셨으니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시니라 "(롬1:4)라고 설명 하였습니다. 하나님은 가족 사업-전 우주를 위한 통치자의 직권을 그의 자녀들과 분담하기 원하십니다. 인간의 운명은 하나님의 후계자로 또 그리스도와 공동 상속인으로서 하나님의 가족으로 탄생하는 것입니다.(롬 8:17) 하나님께서 그의 자녀들에게 수여하시는 위대한 선물인-영생에는 큰 목적이 있을 것입니다. 영생은 다만 막연한 인간의 존재를 위한 것은 아닙니다. 이는 세상 정신에 가입하는 것도 아닙니다. 이는 관능적 쾌락을 좇는 것도 아니고 또 천국의 지복을 얻으려는 것도 아닙니다. 하나님의 가족의 일원들로서 복종하고 충성된 부활한 성도들은 평화롭고 의로운 전 우주를 영원히 미화시키고 통치하는 가족 사업을 분담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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