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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보기도함께 기도하기를 원하시는 기도제목들을 이곳에 올려주세요.
글수 96
지난 12월 22일- 화요일 저녁 7시 랭그리팍의 한 곳에서 라티노 일용직 근로자들을 중심으로 성탄기념예배가 있었습니다. 특별히 이 날에는 김영진 목사님을 비롯 20명 가까운 베다니 교회의 식구분들이 찾아오셔서 목사님의 메세지와 함께 풍성한 음식과 선물로 어려운 환경속에서 힘들어하는 라티노형제들을 위로하고 격려하는 복된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래에 사진이 첨부되어 있습니다) 이 곳에 모이는 라티노형제들을 위해, 또 이 모임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 라티노 모임 소개 > 랭그리팍지역에서 라티노일용직 노동자들을 상대로 전도활동을 하던 우리 교회 거리전도(선교)팀이 모태가 되어 이곳에서 예수님을 영접한 라티노형제들이 지속적인 신앙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돕기위해 2008년 9월20일부터 매주 1회 한 곳에 모여 예배를 드리게 된 것이 이 모임의 시작이 됐습니다. 2008년 처음 시작할 때는 토요일 저녁에 약 10-15명의 형제들이 모이다가, 2009년부터는 매주 화요일 저녁 약 30-40명 정도가 모여서 예배를 드리고 저녁식사를 나누고 있습니다. (1) 모임 후원 : 정재욱 윤승희 강원근 김연분 황경남 황봉옥 이학우 현 창 (2) 식사 제공 : 윤승희 강원근 김연분 손창옥 문애재 다비다전도회 (4) 예배 인도 : Antonio Vega (익투스 침례교회 라티노목사) Miguel Lazo, 그외 방문 선교사, 목사님들
(1) 이 곳에서 양육된 라티노형제들이 기성교회로 옮겨가서 정상적인 신앙생활을 하게 되는 것이 사역의 첫번째 목표이며 (2) 지금은 주 1회, 화요일에 모이지만 앞으로는 주변 가까운 곳에 예배처소가 마련되어 이 곳의 형제들이 그대로 옮겨가서 주일날 함께 예배 드릴 수 있게 되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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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고맙고 아름다운 모임입니다. 귀한 장소를 이름도 없이 빛도 없이 제공하시는 현창 집사님께 고개 숙여 존경과 감사를 표합니다. 많은 분들이 동참하고 계시다는 소식에 가슴 따뜻합니다. 동아시아에서도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