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제주도의 하도제일교회 김국빈목사입니다.
사랑하는 김영진 목사님께서 시무하시는 베다니장로교회를
방문하게 됨을 기뻐합니다.
20여년만에 제주에서 만난 오늘(2007.6.14)을 또다른 추억으로 간직하렵니다.
수술후 속히 완쾌되시기를 기도하며, 사모님과 함께 온 가정에 기쁨과 즐거움의 웃음이 풍성하시기를 기도합니다.
평생에 기억해야할 김종애 권사님을 비롯하여 슬하의 온 권속들의
평강을 기도합니다.
부족한 저와 저희 가정과 하도제일교회를 기억해 주시고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샬롬, 주안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