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시 : 10월 11일 (토) 11 시    
2.   장소 : 교회 새가족반실
3.   기도제목  :  아래의 기도제목으로 기도해 주십시오
      *  10월 11일 (토) 좋은 날씨를 주시도록    
      *  전도팀원들의 성령충만과 많은 교우들이 참여하여 풍성한 열매를 맺도록
4.  팀장님들께서는 종전에 참여했던 분들과 새로운 분들에게 연락해 주십시오.
황병섭 김서희 이혜선 박찬효 박명자 김성자 윤효숙 홍기현 조인순 심현길 김현철
강원근 김연분 윤승희 정재욱 유영은 정경순 곽순희 손진경 임윤정 김혜원 이영석  
손혜원 이동우 주명지 지규철 이명혜 김평화 한영국 김성철 조경호 현  창 (무순)

<< 9월 거리전도 결과 >> 
1. 일시     :  9월 13일(토) 오후 12시 – 2시 30분
2. 장소     :  저먼타운 롯데샤핑센터,  랭그리 팍 지역
3. 참가자   :  박찬효,황병섭,이동우,조경호,윤승희,유영은,김혜수,이명혜,현  창
4. 사역결과
(1) 전도지전달 224매 (2) 복음청취 33명 (3) 이미신자 10명 (4) 결신자 18명
Anna Vasquez 와 Pauline Vasquez (필리핀 자매) Brandil Heche (죠지메이슨 학생) Jonathan Hernandez (14살 소년) Jose Sanbrian, Arturo Lopez, Victor Mendez, Alberto Ochoa, Rigberto, Miguel Angel, Manuel, Rakael Perez, Juan Carlos, Ja Cogo, Carlos Funez, Santos Hernandez, Emiliano Gomez 외  계18명
5.        전도현장과 은혜받은 내용
(1) 오늘은 오랫만에 전도팀을 둘로 나누어 저먼타운 롯데에 5명,  랭그리팍에 4명이 나갔습니다. 날씨가 너무 좋은 나머지 많은 땀을 흘려야 했습니다. 저먼타운 팀은 한국인을 많이 만나기 원했지만 주로 중국인과 월남인, 그리고 흑인들과 약간의 백인들을 만났습니다. 외국인들은 복음듣기를 거절하는 경우가 많았고 간혹 만나는 한국인들은 대개 크리스챤들이었습니다. 그런 중에도 필리핀의 두 자매와 한 대학생이 박찬효집사님을 통해 예수님을 영접했습니다. 이명혜집사님, 김혜수 집사님도 무더위속에 열심히 전도하셨는데 많은 열매를 주시리라 믿습니다.      
(2) 랭그리팍에서는 윤승희집사님, 유영은 집사님, 이동우장로님 그리고 오늘 처음으로 조인한 조경호집사님이 라티노형제들에게 복음을 전했습니다. 오늘도 13명의 형제들이 단체로 예수님을 영접했습니다. 그동안 예수님을 영접한 라티노형제들이 지속적으로 믿음생활 할 수 있도록 돕는 일을 위해 기도해왔는데 마침내 9/20부터 매주 토요일마다 저녁 6시에 한 곳에 모여 예배를 드리게 됐습니다. 주님께 감사드리며 이 모임을 위해 함께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