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어떻게 흘러갔는지 벌써 4단계 수료를 앞두고 있습니다.

기도 후원자로 약속하면서 대상자를 위해 기도했고 전도 결과를 감사하며 기도했습니다.

그러던중   설레임과 기대에 차서 시작했던  1단계의 감동이 아직도 잊히지 않습니다.



전도의 열정이 유별난 것도 아니고  평범에 조금 못미치는 제 자신이지만

그저 좋아서, 전폭훈련 받는게 마냥 행복해서 하노라고  말하곤  합니다.



저와 함께 훈련에 임했던

1단계 훈련자와 2,3단계 훈련생 그리고 지금 함께 하는 우리  지체들.

모-두 사랑하고 축복합니다.